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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後天) 가을 추수철 시점에 대하여

후천(後天) 가을 추수철 시점에 대하여

문의/제안  서풍 서풍님의 글모음 쪽지 2025-10-25 13:29 236
안녕하세요~
이런 내용을 이곳에 적어도 괜찮을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후천개벽
(後天開闢)의 때"가 아주 가까이 다가왔다고 믿고 있기에, 용기를 내어 이 글을 씁니다. 
혹시라도 불편함을 느끼실 분들이 계시다면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곧바로 본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후천개벽의 추수 철이 대략 언제부터 시작되는지 그 시점을 다루고자 합니다. 과거 《격암유록》의 예언 내용은 박정희 대통령 시기에서 잠시 중단되었다가, 박근혜 대통령 시기에 다시 그 맥이 이어집니다. 이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듯합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격암유록》의 예언을 해석하며 2016년이나 2017년에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전쟁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예언 자체의 오류가 아니라, 예언을 올바르게 풀이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현상이라고 봅니다.
( 물론 제가 해석한 내용들이 모두 정답은 아닐 것입니다. 이 점은 독자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고자 합니다.)

그럼 후천가을 추수철로 접어드는 시점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1. ◈ 【격암유록】 59. 末中運(말중운)
 
漢陽之末張氏亂後(한양지말장씨란후)
金水火之三姓國(금수화지삼성국)
太白山下三姓後(태백산하삼성후)
鄭氏奪合鷄龍(정씨탈합계룡)일세
 
이씨(李氏)가 한양(漢陽)에 도읍을 정한 시대의 말기에(이씨조선은 임신년에서 을사년까지 28대
574년이다.)
 장씨(장면 총리,1960년)를 둘러싼 정치적 혼란이 있은 후에
 
 金水火之三姓國(금수화지삼성국)을 : 금,수,화(金,水,火)의 삼성국(三姓國)의 시대가 열리고
(미국드와이트 아이젠하워 : 1890.10.14 (庚寅,경인生=金)(임기 1953~1961)
(북한김일성 : 1912. 4.15 (壬子,임자生=水)(임기 1948~1993)
(남한) 박정희 : 1917.11.14 (丁巳,정사生=火) (임기 1963~1979,1961년 구테타)
 
※ 太白山下三姓後(태백산하삼성후)에 鄭氏奪合鷄龍(정씨탈합계룡)일세 :

백두산(태백산) 아래 삼대 김씨(김일성,김정일,김정은)가 정권을 잡은후에, 정도령(대두목)이 출세
하여 남북통일(奪合)을 이루고 계룡국(후천가을 세상)을 건설한다는 것이다.
 
▶ 태백산은 백두산 (위키백과 참고)

2. ◈ 【격암유록】 55. 勝運論 (승운론)

1. 兵事起申酉當運(병사기신유당운) : 병사가 일어나는 때는 신유(2016~2017)년에 당한 운으로

2. 無兵接戰兵事起(무병접전병사기) : 병사가 무기없이 접전(接戰)하는 일이 일어난다. (촛불 혁명)

* 사람들이(兵) 무기없이(無兵) 촛불(火)을 들고 서로 바짝 붙어서(接)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 정부와 싸우는(戰) 일이 일어나는데 이는 하나님의 역사(役事) 즉 계획(+섭리,뜻)에 따라
  일어난 일이다.  
(승운론 하나만 놓고 보면 알기 어렵지만 은비가 내용을 같이 놓고 보면 확실히 알수있는 것이다.)

* 접전(接戰) : 사람들이 서로 바짝 붙어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 정부와 싸운다는 것이다.
* 접전
(接戰) : 이을 접(接),싸울 전(戰), 경기나 전투에서 서로 맞붙어 싸움. 또는 그런 경기나 전투

3. ◈ 【격암유록】 21. 隱秘歌 (은비가)

1. 申酉兵事起何時(신유병사기하시) : 신유년(2016-2017)에 병사가 일어나는데 그때가 어느 때인가.
                                                              
2. 八人登天役事時(팔인등천역사시) : 불(火:촛불)이 하늘로 타오르는 때로 하나님이
                                                        역사(役事) 하시는 때이다. (촛불 혁명)

* 사람들이(兵) 무기없이(無兵) 촛불(火)을 들고 서로 바짝 붙어서(接)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 정부와 싸우는(戰) 일이 일어나는데 이는 하나님의 역사(役事) 즉 계획(+섭리,뜻)에 따라
  일어난 일이다.  (승운론과 은비가의 내용을 합한 해석입니다.)
* 八 + 人 = 불 화(火)
* 役事(역사) : 1. 토목(土木)이나 건축(建築) 따위의 공사(工事). 2. 하나님이 일함. 또는 그런 일.

 기독교에서 자주 쓰는 하나님이 역사(役事=일하신다) 하신다 할때 쓰는 그 역사(役事)를 말하는 것이다.
      
16. 兵事兵事眞人兵(병사병사진인병) : 병사에 관한 일이란건 신유병사기(申酉兵事起)를 말함이고
                                                         이는 진인(하나님)의 병사를 말함인데
* 신유(2016~2017)년의 예언을 성사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병사라는 것이다.

17. 世人不知接戰時(세인부지접전시) : 세상 사람들은 그 "접전"하는 때를 알지 못한다.
* 접전하는 때가 신유(2016~2017)년의 촛불 혁명임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2016~2017 촛불혁명 보충예언-----------------------------------
 
 丙丁神鳥正大水土(병정신조정대수토)
 
신유(丙申,丁酉/2016~2017)년에 정의로운 큰 무리의 사람들(正大水)이 박근혜(土)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한 촛불 집회를 벌인다는 것이다.      9. 生初之樂(생초지락)
 
* 신(神)은 동음어로 신(申)이고 조(鳥)는 같은 새과인 닭 유(酉)자를 말하는 것이다.
* 수(水) (水)는 군주민수(君舟民水)로 '백성은 물, 임금은 배이니, 강물의 힘으로 배를 뜨게
  하지 만 강물이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군주민수(君舟民水)’는 순자(苟子)
  왕제(王制)편에 나오는사자성어다.
* 토(土) : 토(土)는 왕(王)의 자리로 현재의 대통령을 말하며 또한 박근혜 대통령의 생일이 
            임진(壬辰,1952년) 생으로 토(土) 자리인 것이다.
 
 白虎當亂六年起(백호당란육년기)로 朴活將運出世(박활장운출세)하야
 
경인(白虎=庚寅,2010)년에 란(亂,11월23일, 연평도 포격사건)이 일어난 후 육년뒤인 ㅇ신(丙申,
2016년)
년에 병사(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한 촛불집회)가 일어난다.
이러한 사건들이 일어난 후로 박활 장군(정도령,대두목)이 ㅇㅇ끝에 출세하는 운이 열린다는
것이다.   55.勝運論(승운론)     연평도 포격사건
 
 ▶ 박근혜 대통령 탄핵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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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암유록】 47. 鷄鳴聲(계명성)


三鳥之聲(삼조지성)들려온다
잠깨여서 役事(역사)하세
鳥鳴聲數數聲(조명성수수성)
일할生覺(생각) 걱情(정)이라
玄武鳥初聲時(현무조초성시)
鳥頭白(조두백)이 未容髮(미용발)이요
靑龍鳥再鳴(청룡조재명)하니
江山留支壯觀(강산유지장관)이요

(닭)우는 소리가 세 번 들려오느니라. 잠 깨어서 하늘의 일(천지 공사)을 하세.
닭 우는 소리가 자주자주 들리니 일할 생각 걱정이라. 첫 번째 우는 현무조(玄武鳥)는 머리에 털이 나지 않음이요.
즉 계유(癸酉=현무조 1873년)년에는 비록 상제님께서 이미 강세하셨으나, 아직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시작할 때가
무르익지 않았고, 만세의 난국을 다스릴 대도(大道)의 싹이 세상에 크게 드러날 시기는 이르다는 것이다.
두 번째 청룡조(靑龍鳥=을유 1945년)가 울어일제로부터 해방이 되어 우리나라 금수강산을 유지하니 장관이로다.


 
朱雀之鳥三次鳴(주작지조삼차명)
昏衢長夜開東來(혼구장야개동래)
鷄鳴無時未久開東(계명무시미구개동)
日竿三(일간삼)이다되였네
夢覺時(몽각시)라 人民(인민)들아
農事(농사)을 不失(부실)하니

日語(일어)저저 田耕(전경)하고
英學(영학)학게 播種(파종)하고
支學(지학)하계 除草(제초)하야
霜雪時(상설시)에 秋收(추수)하소
馬枋兒只(마방아지)나오신다
蔑視(멸시)말고 잘모시어라.

세 번째 주작지조(朱雀之鳥=정유 2017년)가 우니 어둡고 두려운 기나긴 밤이 지나가고 동녘이 밝아오느니라. 닭 울음소리가 시도 때도 없이 들려오니 오래지 않아 동방 나라 한국 땅이 밝아 와서 해가 거의 세 발 장대 위(日竿三일간삼)에 떠오르네. 이제 꿈에서 깨어날 때니 백성들아! 농사짓는 때를 놓치면 아니 되니라.

일어(日語)로 밭을 갈고(세상 사람들이 일어 공부를 많이 하는 때는 밭가는 시기로 본다.) 
영어 공부하는 것으로 씨를 뿌려 심고(세상 사람들이 영어 배우는데 힘쓰는 시기를 영적으로 파종하는 시기이다.) 
중국어 공부하는 것으로 제초하여(세상 사람들이 중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는 때를 제초하는 것으로 본다.)

서리나 눈이 내릴 즈음(霜降상강~小雪소설)에 알곡을 추수하소. 

마방아지(馬枋兒只=마구간 아기) 즉 구세주 정도령(대두목)이 나오신다. 멸시(蔑視) 말고 잘 모시어라. 

* 霜降(상강) : 양력 10월 23~24일경 서리가 내리기 시작
* 小雪(소설) : 양력 11월 22~23일 얼음이 얼기시작

※ 추가해설

주작조(朱雀鳥)의 세 번째 울음 소리는 정유년(丁酉年)을 말함이네.
이 글의 내용은 주작(朱雀)이라는 새(鳥)가 세 차례에 걸쳐서 우는데
이 새(鳥)가 우니 혼구장야(昏衢長夜),

무섭고 긴 밤이 끝나고 동쪽에서 태양(太陽)이 떠오른다는 말인데,

닭이 울면 머지않아 동쪽에 태양(太陽)이 떠오른다는 말이다.
그래서 이 때가 되면 꿈을 속히 깨라고 하였다.
그래서 인민들이 일어나서 농사를 짓는데,

첫 번째 울 때를 밭을 가는(田耕) 때인데, 이 때는 일본어(日語) 공부할 때이고,
두 번째 울 때는 파종(播種)할 때인데, 이 때는 영어(英學) 공부할 때이고,
세 번째 울 때는 제초(除草)해서 서리 내릴 때, 즉 추수(秋收)할 때인데,
이 때는 중국어(中國語) 공부할 때(支學)라고 한 것이다.

이 세 번째 울 때에
마방아지(馬枋兒只: 마굿간 아기=대두목,정도령)가 나오시니 멸시(蔑視)말고 잘 모시라 한 것이다.

* 1992년 한중 수교를 기점으로 한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 중국어 공부가 활발히 이루어
   진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이상으로 맛보기 이자 핵심적인 후천가을 추수철로 들어가는 시점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이 내용만 가지고 후천가을 추수철의 시점으로 본것은 아니며 뒤에 더 감춰진 내용이 있습니다.)

판안의 틀에 박힌 고정관렴 으로는 천지공사의 비밀을 풀수가 없으며 판밖 진경 이라야 천지공사의 
숨겨진 비밀을 풀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 판밖 진경인 격암유록을 공부해야하는 이유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천의 판안 공부로는 알 수 없을 것이요,
   "나의 판밖" 공부라야 알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2. 이 때 덕겸이 더 자세히 가르쳐 주시기를 청하니 상제님께서 지필묵과 당성냥을
   주시며 “공부하고 싶으면 이 지필묵으로 하라.” 하시니라." (도전 10:35)

※ 여기서 상제님께선 덕겸에게 지필묵과 당성냥을 주셨는데 지필묵이야 공부할려
면 필요한 것인데, 당성냥은 왜 주셨을까요?.. 당성냥은 "중국(외부) 에서 온 성냥"을 
말합니다. 이는 '판안', 즉 내부나 기존의 테두리 안에서 찾을 수 없는 "외부(판밖)에서 
가져온 새로운 깨달음의 불씨
(성냥)"가 있어야만 진정한 공부를 시작할수 있다는 의미
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상제님께선 판 밖의 새로운 깨달음의 불씨인 나의(상제님) 판밖 진경"을 공부
해야 상제님의 천지 공사속에 숨겨놓은 비밀을 풀수 있다라는 것을 덕겸에게 당성
냥을 주시면서 암시해 주신것으로 보입니다. 판밖에는 많은 진경들이 있지만 그중
에 단연 으뜸은 격암유록이라고 생각합니다.

★ 격암유록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 【격암유록】 54. 松家田(송가전) 

비문법(秘文法)이 글의 선후(先後)가 뒤바뀌고 머리를 감추고 꼬리를 숨기어 혼란
스럽게 기록하여 질서 판단을 깨닫지 못하게 한 고로 날이 가고 달이 가면서 아예
돌아보지도 않게 되느니라.
그러므로 제 분수와 그릇이 작아 이 비문법이 자신에게 너무 벅찬 자는 글의 참뜻
을 깊이 파 볼 능력과 의지가 약해서 아무런 맛도 느낄 수 없고 비문을 깊이깊이 탐
구한 자는 깊은 뜻을 알게 되는 고로 천지에서 감추고 숨긴 비문법을 밝게 헤아리
고 깨닫게 되어 마음속에 십승 하나님이 계신 것을 모르고 멀리 바깥 세계에서 찾으
려 하였던 것을 알게 되느니라.

※ 상제님께선 이런 말씀을 하셨죠.
1. “대나무같이 속이 통통 비어 있는 도통자라야 안단 말이다.”

※ 고후비님 께서도 이런 말씀을 하셨죠.
2. “무식도통이라야 써먹지, 유식한 놈은 늙은 당나귀 같아서 가르쳐 써먹을 수가 없느니라.”

즉 판안의 틀에 박힌 고정 관렴을 비우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야 천지공사속에
감추어둔 비밀의 문을 열수가 있다라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더 궁금한점이 있으신 분들은 메일주세요~  tkemqkse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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